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목포시, 2023년 세계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시민, 13개 환경 및 사회단체가 참여, '플라스틱 오염 퇴치' 주제에 맞는 1회용품 제로 배출 행사로 추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6.07  02:01: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023년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플라스틱 오염 퇴치’라는 주제로 ‘2023년 세계 환경의 날 기념 지구살림 프리하당 행사’가 진행됐다.

지난 3일 평화광장 일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되새겨 보고 제로웨이스트 생활실천 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이뤄졌다.

   
   ▲  세계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지난 3일 평화광장에서 개최됐다.

목포시가 후원하고, 목포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추진, 목포프리하당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13개 환경ㆍ사회단체 회원들과, 일반시민, 청소년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목포 꿈의 오케스트라 공연을 시작으로 지구살림 시민장터, 자원순환 캠페인, 환경체험 프로그램, 제로웨이스트 프리마켓 등이 운영됐다.

또한, 고래꼬리 키링만들기, 업사이클링 셔츠엽서, 리사이클링 아트, 탄소중립식물키우기, 에코백과 부채만들기 등 다양한 환경체험이 진행됐다.

   
 

‘플라스틱 오염 퇴치’라는 주제에 맞게 이번 환경의 날 행사에서는 1회용품 제로 배출 행사로 이뤄졌으며 시민들에게도 참여를 독려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환경을 보호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된 만큼 교육적이고, 즐길거리가 풍부한 행사가 되었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