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무안방송국뉴스현장
무안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6.08  02:42: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6일 오전 남산 충혼탑 광장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기 위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추념식에는 김산 무안군수를 비롯하여, 서삼석 국회의원, 김경현 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보훈 단체장, 기관·사회단체장, 보훈 가족,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고 추모했다.

   
   ▲  무안군 제 68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추념식은 전국 동시에 울린 사이렌 취명에 따라 묵념, 헌화 및 분향, 전몰군경 유족회장의 추념사, 경찰순직 기념비와 항일독립지사 숭모비, 3·1독립운동 무안 의적비 참배 순으로 진행됐다.

김산 무안군수는 추념사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후손들이 평화와 번영을 누릴 수 있다”며,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 추념식이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지역발전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무안군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보훈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훈장을 수여받지 못한 국가유공자를 찾아 그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는 선양사업, 6월 호국보훈의 달 국가유공자 위로금 지급, 참전명예수당, 보훈수당 지급 등 보훈대상자 예우를 위한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