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천익출 한국우리밀농협 조합장, 우리밀 소비촉진 위해 "동분서주"박병규 광산청장 만나 우리밀 소비촉진과 우리밀축제 활성화 방안 논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6.09  00:28: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늦가을 파종하여 초여름 수확하는 우리밀은 원천적으로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 신이 내려준 가장 안전한 식품이다.

이런 우리밀을 천익출 한국우리밀농협 조합장은 "우리밀 소비촉진 극대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대책을 강구하며 동분서주 온힘을 다하고 있다.

천 조합장은 지난 2일에도 박병규 광산구청장을 만나 우리밀 소비촉진과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중단됐던 우리밀축제 활성화 방안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  천익출 한국우리밀농협 조합장

천 조합장은 우리밀농가를 살리기 위해 광산구청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우리밀농산물 꾸러미, 직거래장터 운영, 우리밀농산물 사주기 운동 등을 펼쳐준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실시했던 우리밀축제가 2019년부터 잠정중지 됐다”며 “우리밀축제가 광산구 지역만의 축제로 진행해 왔는데 앞으로는 순천만정원박람회나 여수밤바다불꽃축제처럼 승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 조합장은 또 “우리밀축제가 광주광역시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명품축제로 만들어가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광주광역시와 광산구청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개발해 적극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와함께 우리밀농협의 최대 관건인 우리밀 소비촉진으로 이날 천 조합장은 광산구 관내 보훈단체, 영세민, 특수단체 등에 선물시 우리밀제품을 선물용으로 공급해 줄 것을 제안했다.

이밖에도 구청 방문 내・외빈과 구청 직원 결혼시 우리밀 선물세트 답례품 추진, 단체급식과 공공급식에도 우리밀 제품공급 등을 지원해 줄 것을 간곡히 요구했다. 

천 조합장은 "한국우리밀농협은 국민건강을 지키는 파수꾼으로 국가식량자급기반 확립의 초석이 되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한국우리밀농협은 2022년 농림식품축산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한 우수국산 밀 생산단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하기도 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