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남산 한우, 전국 최고 품질 입증
전라남도는 지난해 도축한 전남 한우의 등급판정을 분석한 결과, 한우 전체 1등급 이상 출현율이 61.4%로 전국 평균 58%보다 3.4%나 높은 전국 최고 품질로 나타났습니다. 시군별 한우 거세 1등급 이상 출현율도 영암군이 89.4%로 전국 1위를 차지했고, 고흥군이 2위, 장흥군이 7위를 차지했습니다.
2. 완도 청산, 노화 녹색에너지 자립 섬 조성 위한 협약
전라남도는 지난 11일 정약용실에서 코오롱 글로벌 주식화사 등 2개 사와 청산, 노화 녹색에너지 자립 섬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2015년까지 사업비 2,700억 원이 투입되며, 풍력발전시설과 태양광시설이 설치돼 탄소제로시스템이 구축될 계획입니다.
3. 바이오융합 창업보육센터 개소
전남생물방제센터 내에 바이오융합 창업보육센터가 개소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이 센터는 창업교육과 함께 생물적방제산업 클러스터 구축사업 등을 추진합니다. 또 전남 곤충산업의 메카가 될 한국유용곤충연구소가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4. 목포 - 부산 공동발전방안 대토론회 개최
환황해권 경제발전의 중심으로 떠오른 목포-부산 지역의 원만한 소통과 국토 균형발전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11일 목포신안비치호텔에서는 전라남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해안 발전 방안을 위한 집중토론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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