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목포시-신안군, 공동 네트워킹‘관광브릿지’개최…관광활성화 방안 논의 !!관광거점도시 등 총 15개 도시 참여, 목포시-신안군 공동 추진으로 통합의 장 마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6.16  07:09: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와 신안군이 코로나 엔데믹을 맞아 관광시장의 회복과 재도약을 위해 목포시-신안군 공동네트워킹‘관광브릿지’행사를 개최했다.

목포와 신안이 관광 공동 발전전략을 마련하고 관광시장 성장을 위한 동력 마련을 위해 함께 행사를 진행했다.

   
   ▲  목포시와 신안군이 관광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공동네트워킹을 진행했다.

또한, 서로 떨어져있는 각 지역들을 관광으로써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자는 의미로 관광과 브릿지(bridge)를 합성한 ‘관광브릿지’를 행사 이름으로 정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과 신안군관광협의회 사무실에서 진행됐다. 한국관광공사와 안동시 등 관광거점도시 관계자와 전라권, 충청권, 경상권, 강원권 등 총 15개 도시의 지역관광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목포대학교 관광과 심원섭 교수가 ‘국내·외 외국인 유치를 위한 관광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포럼을 진행해 목포와 신안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소개하며 상호 연계가능한 사업을 계획하는 등 관광 네트워크를 강화했으며, 의견 공유시간을 통해 지역관광전문가 간 중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이어 나가자고 다짐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서남권 핵심거점도시 목포와 다도해 핵심도시 신안이 공동으로 관광브릿지를 추진해 타 지역에 목포와 신안의 활발한 교류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간 협업 기회를 제공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나가는 한편, 지속적인 관광 네트워크를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