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뉴스현장
화순군, 춘양면 출신 양회수 선생 추모비 제막식 개최 !!6월 17일 10시 춘양면 석정리 영락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6.16  07:14: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양회수 선생 추모비 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정완기)가 오는 6월 17일 춘양면 석정리 소재 영락정에서 양회수 선생 추모비 건립 및 제막식을 개최한다.

양회수 선생은 1922년 화순 춘양면 석정리에 태어났다. 이후 서울대학교를 졸업 후 1960년대와 70년대에 자유당 독재와 공화당 독재에 맞서 싸워 이긴 민주투사였으며 정의로운 정치인이었다.

   
   ▲  양회수 선생 추모비 홍보 소책자 표지

이뿐만 아니라 제6대, 제7대 대한민국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원내 부총무를 역임하면서 당시 화순군의 숙원사업이었던 너릿재터널 공사를 이뤄지게 했고, 석탄 산업 육성법안을 발의해 화순광산업 발전에 큰 도움을 주었다.

또한 정의롭고 온화한 평화주의자이자 품이 넓은 정치인으로 많은 업적을 남긴 탓에 국민의 존경과 사랑을 받은 성공한 정치인이었다.

정완기 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모범적인 정치인으로 삶을 영위하신 양회수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선생을 추앙하는 후배들이 뜻을 모아 선생의 고향인 춘양 영락정에 추모비를 세우고자 한다.”라며 “뜻을 같이하는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양회수 선생 추모비건립추진위원회에는 정완기(전 전라남도 의원) 위원장, 신정훈(국회의원), 구복규(화순군수) 고문, 구충곤(전 화순군수)를 비롯한 회원 45명이 위원으로 참여하여 활동 중이다. 

   
   ▲  고 양회수 선생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