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지역소식
상복 터진 여수시, 1년간 57건 ‘눈길’매주 1건 이상 꼴로 수상, 상사업비 7억 8천만 원은 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6.19  02:46: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가 민선8기 출범 이후 지난 1년간 57건의 상을 수상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이다. 이는 매주 1건 이상 꼴로 상을 수상한 격이다.

16일 시는 지난 1년 동안 행정안전부와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전남도 등 중앙 및 상급기관으로부터 주요시책 추진과 관련해 기관표창 등 57건의 수상과 함께 상사업비 7억 8천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  여수시가 민선8기 출범 이후 지난 1년간 57건의 상을 수상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이다.

57건의 행정안전부 등 중앙 및 상급기관 표창이 22건, 전라남도 23건, 민간 11건, 해외 1건 등이다.

내용도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전 부문에서 고르게 수상함으로써 시정역량이 전체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2022년 을지연습 ‘전국 최우수 지자체’ 선정 대통령 표창 수상과 전라남도로부터 받은 제5회 전라남도 다산안전대상 수상은 여수시 개청 이래 최초다.

또한, ▲2022년 제8회 밀란협약 모범사례 수상과 ▲대한민국소비자 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국제해양관광도시부문과 마이스 부문 ▲대표축제 박람회 마케팅부문 우수상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 최고등급(SA) 획득 등 해외 및 국내 민간단체 수상이 눈에 띈다.

이 같은 성과는, 시가 민선 8기 들어 시민과 현장 위주의 적극적인 시책을 추진하고 부서별로 알찬 계획을 수립하는 등 성과향상을 위해 면밀히 준비한 결과로 풀이된다.

정기명 시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2,700여 공직자들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이룬 쾌거”라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소통행정을 통해 시정발전에 더 속도를 내서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여수’의 실현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