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고흥군, ‘성공귀농행복귀촌 박람회’ 참가...도시민 유치 총력 !!6. 23. ∼ 6. 25(3일간), aT센터에서 맞춤형 상담과 컨설팅 실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6.20  23:38: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도시민 귀농귀촌 유치를 위해 지난 4, 5월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에 이어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성공귀농·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 박람회는 스마트팜 시대에 발맞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청장년에게 창농의 희망적인 길잡이 역할을 목적으로 전국 약 150개의 지자체 및 기업, 기관이 참여한다.

   
   ▲  고흥군, ‘성공귀농행복귀촌 박람회’ 참가...도시민 유치 총력

군은 박람회 개최기간 상담부스를 운영하고 귀농귀촌업무 담당자 및 전문 상담사가 현장에 배치되어 고흥 이주에 관심 있는 예비귀농인 및 희망자를 만나 1:1 맞춤형 상담과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도시민의 귀농 준비에서부터 이주 실행, 지역 정착, 주민융화에 이르기까지 귀농귀촌 전 분야를 아울러 설명하고 고흥군의 다양한 인구정책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 참여는 고흥으로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다양한 지원시책과 지역의 장점, 농수특산물 기반, 지리적 여건 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귀농귀촌 1번지 고흥에 대한 지역 이미지를 도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군은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는 귀어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귀어 인구 유치 및 지역 농특산물 홍보에도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