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핫이슈 뉴스
부영주택, 첨단2지구에『사랑으로』부영 1,772세대 임대분양4월 18일부터 청약, 즉시입주 가능 … 북광주IC 등 초광역 교통망 ․ 첨단과학산업단지 배후 주거단지로 주목
이인선 기자  |  kw2728@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16  13:43: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광주첨단2지구『사랑으로』부영아파트 조감도

(주)부영주택은 광주광역시 북구 신용동 일원 광주첨단2택지개발지구에『사랑으로』부영 공공임대아파트 1,772세대를 공급한다.

광주첨단2지구『사랑으로』부영은 지하 1층, 지상 12~25층 20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60㎡ 1,184세대, 84㎡ 588세대 등 총 1,772세대로 구성돼 있으며, 4월에 입주가 가능하다. 18일(목)이 1순위, 19일(금)이 3순위 청약이며, 선착순 계약은 26일(금)부터 이루어진다.

임대가격은 60㎡는 임대보증금 5,400만원에 월임대료 33만원, 84㎡는 임대보증금 7,400만원에 월임대료 43만원이다. 입주자들의 편의를 위해 전세대에 발코니 확장과 새시 시공을 했으며, 주방가전(가스오븐렌지, 음식물탈수기, 행주도마살균기)과 홈오토메이션, 디지털도어록, 전자비데, 세제디스펜서 등의 제품이 제공된다.

광주첨단2지구『사랑으로』부영은 단지 옆에 초․중․고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며, 전남대, 조선대 첨단산학캠퍼스, 광주과학기술원, 광주 보건대 등이 인접하여 교육여건이 뛰어나다.

식약청, 정부광주합동청사, 국세청 등 주요 관공서가 5분 거리 내에 있으며, 대형마트, 병원, 문화시설(패밀리랜드), 근린공원 등의 편의시설이 인근에 위치하여 우수한 생활인프라를 자랑한다.

북광주IC와 인접하여 서울, 순천 등으로 진출입이 용이하며, 빛고을대로를 통해 공항 및 산업단지, 광주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광산업, 디지털정보가전산업, 첨단부품소재산업 등으로 구성되는 광주첨단 과학산업단지의 배후 주거단지로 주목받고 있어 산업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 또한 높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이인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