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더불어민주당 위기 오나 ! 규모의 면접원 여론조사기관 연이어 급락 결과 이어져 !!국민의힘 1%p 상승 35%, 더불어민주당 3%p 하락 31%, 양당 격차는 4%p, 무당층 29%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6.23  23:50: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국민의힘' 35%, 2위 '더불어민주당'(31%)보다 4%p 차이로 앞서

직전조사대비 국민의힘 1%p 상승(34%→35%), 더불어민주당 3%p 하락(34%→31%),

   
   ▲  정당지지도

「정당지지도」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이 직전 조사보다 1%p 오른 35%,'더불어민주당'이 직전 조사보다 3%p 하락한 31%를 기록한 여론조사가 나왔다.

조사기관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6월 20일에서 22일까지 사흘간 실시하여 23일 발표한 「정당지지도」조사에서 「국민의힘」이 35%를 기록하여 2위 「더불어민주당」(31%)에 4%p 차이로 앞서 나가며, 뒤를 이어 「무당층」이 29%, 「정의당」이 4%를 하는 것으로 기록되었다. 한편 「없음」26%,「모름/응답거절」3%,「기타 정당」1%의 응답도 기록되었다.

이번 조사는 직전 조사(2023년 6월 13일,한국갤럽조사연구소)와는 달리 지지율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국민의힘」이 직전 조사 대비 1%p(34%→35%) 상승하여 상승폭이 가장 컸으며, 이어 「더불어민주당」은 3%p(34%→31%) 하락으로 나왔다.

국민의힘 '정치관심 약간' '인천/경기' '기능노무/서비스' 대전/세종/충청, '대전/세종/충청'에서 무당층과 치열한 접전 우위, 더불어민주당 '여성' '서울' 중하층, '중하층' '광주/전라'에서 무당층과 치열한 접전 우위, 무당층 '30대'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치열한 접전 우위

「국민의힘」은 "정치관심 약간" , "인천/경기" 지역, "기능노무/서비스" 직업군에서 1위를 하였으나 2위를 기록한 「더불어민주당」과 3%이내 초접전 경합을 벌였으며, "대전/세종/충청" 지역에서 1위를 하였으나 2위를 기록한 「무당층」와(과) 3%이내 초접전 경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생활수준-상/중상층" , "60대" 연령층, "전업주부" 직업군에서 2위를 차지한 「더불어민주당」을 10%p 이상 큰 차이로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국정운영-대통령 긍정평가자" , "70대이상" 연령층, "보수" 성향, "대구/경북" 지역,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2위를 차지한 「무당층」을 10%p 이상 큰 차이로 따돌리며 높은 지지를 받았다.

「국민의힘」은 "중위층" , "하위층" , "정치관심 많은 편" , "자영업" 직업군"남성" , "무직/은퇴/기타" 직업군에서 2위 「무당층」보다 9%, 5% 각각 높았다.
「더불어민주당」은 "여성" , "서울" 지역에서 1위를 하였으나 2위를 기록한 「국민의힘」과 3%이내 초접전 경합을 벌였으며, "생활수준-중하층" , "광주/전라" 지역에서 1위를 하였으나 2위를 기록한 「무당층」와(과) 3%이내 초접전 경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국정운영-대통령 부정평가자" , "진보" 성향에서 2위를 차지한 「무당층」을 10%p 이상 큰 차이로 따돌리며 높은 지지를 받았다.

「더불어민주당」은 "50대" 연령층"40대" 연령층에서 2위 「무당층」보다 8% 높았다.「무당층」은 "30대" 연령층에서 1위를 하였으나 2위를 기록한 「더불어민주당」과 3%이내 초접전 경합을 벌였다.

「무당층」은 "18~29세" 연령층에서 2위를 차지한 「국민의힘」을 10%p 이상 큰 차이로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중도" 성향, "정치관심 없다" 에서 2위를 차지한 「더불어민주당」을 10%p 이상 큰 차이로 따돌리며 높은 지지를 받았다.
「무당층」은 "정치관심 별로" "사무/관리" 직업군에서 2위 「더불어민주당」보다 7% 높았다.

「무당층」"광주/전라" "정치관심 없다" "무직/은퇴/기타" "진보성향" "사무/관리" 큰 폭 상승, 「더불어민주당」"30대" 큰 폭 상승, 「국민의힘」"대통령 긍정평가자" "18~29세" 큰 폭 상승

직전 조사 대비 5%p 이상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응답층으로, 「무당층」는 "광주/전라" 지역에서 14%p(26%→40%)큰 폭 상승, "정치관심 없다" 에서 10%p(67%→77%)큰 폭 상승, "무직/은퇴/기타" 직업군에서 9%p(25%→34%)큰 폭 상승, "진보" 성향에서 7%p(17%→24%)상승, "사무/관리" 직업군에서 7%p(31%→38%)상승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은 "30대" 연령층에서 8%p(24%→32%)큰 폭 상승하였다. 「국민의힘」은 "국정운영-대통령 긍정평가자" 에서 7%p(73%→80%)상승, "18~29세" 연령층에서 7%p(16%→23%)상승하였다.

「더불어민주당」"광주/전라" "18~29세" "정치관심 별로" "50대" "40대" 크게 하락

직전 조사에 비해 하락을 보여주는 응답층으로, 「무당층」는 "60대" 연령층에서 4%p(20%→16%)하락, "자영업" 직업군에서 4%p(23%→19%)하락하였다. 「국민의힘」은 "무직/은퇴/기타" 직업군에서 7%p(46%→39%)큰 폭 하락, "정치관심 없다" 에서 7%p(17%→10%)큰 폭 하락, "광주/전라" 지역에서 5%p(10%→5%)하락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은 "광주/전라" 지역에서 13%p(56%→43%)큰 폭 하락, "18~29세" 연령층에서 12%p(33%→21%)큰 폭 하락, "정치관심 별로" 에서 9%p(31%→22%)큰 폭 하락, "50대" 연령층에서 8%p(46%→38%)큰 폭 하락, "40대" 연령층에서 7%p(47%→40%)큰 폭 하락하였다.

「국민의힘」은 국정운영-대통령 긍정평가자 (80%), 보수성향(68%), 70대이상 연령층(61%), 대구/경북 지역(55%)에서 높았고, 「더불어민주당」은 진보성향(58%), 국정운영-대통령 부정평가자 (50%), 광주/전라 지역(43%), 40대 연령층(40%)에서, 「무당층」은 정치관심 없다 (77%), 18~29세 연령층(51%), 정치관심 별로 (41%), 중도성향(40%)에서, 「정의당」은 광주/전라 지역(12%)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경쟁력을 보였다.

다음은 지역별, 연령별, 직업별 등 응답층별 상세 분석된 기록이다.

"광주/전라"은 「더불어민주당」43% (13%↓) > 「무당층」40% (14%↑) > 「정의당」12% (5%↑), "대구/경북"은 「국민의힘」55% > 「무당층」27% > 「더불어민주당」14% , "대전/세종/충청"은 「국민의힘」33% (4%↑) > 「무당층」31% (2%↓) > 「더불어민주당」29% (6%↓), "부산/울산/경남"은 「국민의힘」47% (2%↑) > 「무당층」25% (2%↑) > 「더불어민주당」25% (5%↓), "서울"은 「더불어민주당」35% (5%↑) > 「국민의힘」34% (2%↓) > 「무당층」28% (1%↑), "인천/경기"은 「국민의힘」34% (4%↑) > 「더불어민주당」32% (5%↓) > 「무당층」29% (1%↑)순으로 결과를 보였다.

이 여론조사는 조사기관 한국갤럽조사연구소이(가) 언론사 한국갤럽 자체 조사 의뢰로 6월 20일에서 6월 22일까지 사흘간 휴대전화 가상번호 95%, 유선전화 RDD 5%에서 무작위로 추출한 만 18세 이상 남 녀 1,000명을 대상으로 100% 전화면접 방식 응답률 10.5%로 집계된 조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로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은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연령별 성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한편 직전 조사는 조사기관 한국갤럽조사연구소이(가) 언론사 한국갤럽 자체 조사 의뢰로 6월 13일에서 6월 15일까지 사흘간 휴대전화 가상번호 95%, 유선전화 RDD 5%에서 무작위로 추출한 만 18세 이상 남 녀 1,000명을 대상으로 100% 전화면접 방식 응답률 9.2%로 집계된 조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로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은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연령별 성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한편 기사에 인용된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와 올리서치-비전코리아(www.AllResearch.kr)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