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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35%, 2위 '더불어민주당'(31%)보다 4%p 차이로 앞서
직전조사대비 국민의힘 1%p 상승(34%→35%), 더불어민주당 3%p 하락(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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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당지지도 |
「정당지지도」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이 직전 조사보다 1%p 오른 35%,'더불어민주당'이 직전 조사보다 3%p 하락한 31%를 기록한 여론조사가 나왔다.
조사기관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6월 20일에서 22일까지 사흘간 실시하여 23일 발표한 「정당지지도」조사에서 「국민의힘」이 35%를 기록하여 2위 「더불어민주당」(31%)에 4%p 차이로 앞서 나가며, 뒤를 이어 「무당층」이 29%, 「정의당」이 4%를 하는 것으로 기록되었다. 한편 「없음」26%,「모름/응답거절」3%,「기타 정당」1%의 응답도 기록되었다.
이번 조사는 직전 조사(2023년 6월 13일,한국갤럽조사연구소)와는 달리 지지율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국민의힘」이 직전 조사 대비 1%p(34%→35%) 상승하여 상승폭이 가장 컸으며, 이어 「더불어민주당」은 3%p(34%→31%) 하락으로 나왔다.
국민의힘 '정치관심 약간' '인천/경기' '기능노무/서비스' 대전/세종/충청, '대전/세종/충청'에서 무당층과 치열한 접전 우위, 더불어민주당 '여성' '서울' 중하층, '중하층' '광주/전라'에서 무당층과 치열한 접전 우위, 무당층 '30대'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치열한 접전 우위
「국민의힘」은 "정치관심 약간" , "인천/경기" 지역, "기능노무/서비스" 직업군에서 1위를 하였으나 2위를 기록한 「더불어민주당」과 3%이내 초접전 경합을 벌였으며, "대전/세종/충청" 지역에서 1위를 하였으나 2위를 기록한 「무당층」와(과) 3%이내 초접전 경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생활수준-상/중상층" , "60대" 연령층, "전업주부" 직업군에서 2위를 차지한 「더불어민주당」을 10%p 이상 큰 차이로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국정운영-대통령 긍정평가자" , "70대이상" 연령층, "보수" 성향, "대구/경북" 지역,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2위를 차지한 「무당층」을 10%p 이상 큰 차이로 따돌리며 높은 지지를 받았다.
「국민의힘」은 "중위층" , "하위층" , "정치관심 많은 편" , "자영업" 직업군"남성" , "무직/은퇴/기타" 직업군에서 2위 「무당층」보다 9%, 5% 각각 높았다.
「더불어민주당」은 "여성" , "서울" 지역에서 1위를 하였으나 2위를 기록한 「국민의힘」과 3%이내 초접전 경합을 벌였으며, "생활수준-중하층" , "광주/전라" 지역에서 1위를 하였으나 2위를 기록한 「무당층」와(과) 3%이내 초접전 경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국정운영-대통령 부정평가자" , "진보" 성향에서 2위를 차지한 「무당층」을 10%p 이상 큰 차이로 따돌리며 높은 지지를 받았다.
「더불어민주당」은 "50대" 연령층"40대" 연령층에서 2위 「무당층」보다 8% 높았다.「무당층」은 "30대" 연령층에서 1위를 하였으나 2위를 기록한 「더불어민주당」과 3%이내 초접전 경합을 벌였다.
「무당층」은 "18~29세" 연령층에서 2위를 차지한 「국민의힘」을 10%p 이상 큰 차이로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중도" 성향, "정치관심 없다" 에서 2위를 차지한 「더불어민주당」을 10%p 이상 큰 차이로 따돌리며 높은 지지를 받았다.
「무당층」은 "정치관심 별로" "사무/관리" 직업군에서 2위 「더불어민주당」보다 7% 높았다.
「무당층」"광주/전라" "정치관심 없다" "무직/은퇴/기타" "진보성향" "사무/관리" 큰 폭 상승, 「더불어민주당」"30대" 큰 폭 상승, 「국민의힘」"대통령 긍정평가자" "18~29세" 큰 폭 상승
직전 조사 대비 5%p 이상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응답층으로, 「무당층」는 "광주/전라" 지역에서 14%p(26%→40%)큰 폭 상승, "정치관심 없다" 에서 10%p(67%→77%)큰 폭 상승, "무직/은퇴/기타" 직업군에서 9%p(25%→34%)큰 폭 상승, "진보" 성향에서 7%p(17%→24%)상승, "사무/관리" 직업군에서 7%p(31%→38%)상승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은 "30대" 연령층에서 8%p(24%→32%)큰 폭 상승하였다. 「국민의힘」은 "국정운영-대통령 긍정평가자" 에서 7%p(73%→80%)상승, "18~29세" 연령층에서 7%p(16%→23%)상승하였다.
「더불어민주당」"광주/전라" "18~29세" "정치관심 별로" "50대" "40대" 크게 하락
직전 조사에 비해 하락을 보여주는 응답층으로, 「무당층」는 "60대" 연령층에서 4%p(20%→16%)하락, "자영업" 직업군에서 4%p(23%→19%)하락하였다. 「국민의힘」은 "무직/은퇴/기타" 직업군에서 7%p(46%→39%)큰 폭 하락, "정치관심 없다" 에서 7%p(17%→10%)큰 폭 하락, "광주/전라" 지역에서 5%p(10%→5%)하락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은 "광주/전라" 지역에서 13%p(56%→43%)큰 폭 하락, "18~29세" 연령층에서 12%p(33%→21%)큰 폭 하락, "정치관심 별로" 에서 9%p(31%→22%)큰 폭 하락, "50대" 연령층에서 8%p(46%→38%)큰 폭 하락, "40대" 연령층에서 7%p(47%→40%)큰 폭 하락하였다.
「국민의힘」은 국정운영-대통령 긍정평가자 (80%), 보수성향(68%), 70대이상 연령층(61%), 대구/경북 지역(55%)에서 높았고, 「더불어민주당」은 진보성향(58%), 국정운영-대통령 부정평가자 (50%), 광주/전라 지역(43%), 40대 연령층(40%)에서, 「무당층」은 정치관심 없다 (77%), 18~29세 연령층(51%), 정치관심 별로 (41%), 중도성향(40%)에서, 「정의당」은 광주/전라 지역(12%)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경쟁력을 보였다.
다음은 지역별, 연령별, 직업별 등 응답층별 상세 분석된 기록이다.
"광주/전라"은 「더불어민주당」43% (13%↓) > 「무당층」40% (14%↑) > 「정의당」12% (5%↑), "대구/경북"은 「국민의힘」55% > 「무당층」27% > 「더불어민주당」14% , "대전/세종/충청"은 「국민의힘」33% (4%↑) > 「무당층」31% (2%↓) > 「더불어민주당」29% (6%↓), "부산/울산/경남"은 「국민의힘」47% (2%↑) > 「무당층」25% (2%↑) > 「더불어민주당」25% (5%↓), "서울"은 「더불어민주당」35% (5%↑) > 「국민의힘」34% (2%↓) > 「무당층」28% (1%↑), "인천/경기"은 「국민의힘」34% (4%↑) > 「더불어민주당」32% (5%↓) > 「무당층」29% (1%↑)순으로 결과를 보였다.
이 여론조사는 조사기관 한국갤럽조사연구소이(가) 언론사 한국갤럽 자체 조사 의뢰로 6월 20일에서 6월 22일까지 사흘간 휴대전화 가상번호 95%, 유선전화 RDD 5%에서 무작위로 추출한 만 18세 이상 남 녀 1,000명을 대상으로 100% 전화면접 방식 응답률 10.5%로 집계된 조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로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은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연령별 성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한편 직전 조사는 조사기관 한국갤럽조사연구소이(가) 언론사 한국갤럽 자체 조사 의뢰로 6월 13일에서 6월 15일까지 사흘간 휴대전화 가상번호 95%, 유선전화 RDD 5%에서 무작위로 추출한 만 18세 이상 남 녀 1,000명을 대상으로 100% 전화면접 방식 응답률 9.2%로 집계된 조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로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은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연령별 성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한편 기사에 인용된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와 올리서치-비전코리아(www.AllResearch.kr)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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