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뉴스현장
김성 장흥군수, 장마철 대비 재해위험현장 의회와 합동점검 !!대덕 분토천 수해복구 및 재해위험지구(덕촌마을) 현장점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6.28  00:28: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성 장흥군수와 왕윤채 장흥군의회 의장이 대덕읍 분토천 수해복구 현장과 매년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재해위험지구(덕촌마을)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본격적인 장마철 돌입에 따라 현장점검 및 주민의견을 청취했다.

   
   ▲  대덕 현장점검

2021년 7월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분토천 수해복구공사 현장은 지난해 10월 25일 합동점검 시 주민들이 안전시설 설치를 요청했다.

장흥군과 장흥군의회는 수해복구와 안전시설 설치에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현재 복구공사 공정율은 95%로 본격적인 우기철 이전 공사를 마무리해 피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대비할 계획이다.

이어, 김성 군수와 왕윤채 의장은 저지대로 침수피해가 매년 발생하는 대덕 재해위험지구(덕촌마을 일원)을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했다.

   
 

주민들은 피해예방을 위해 재해예방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지난 13일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실장을 면담하여 주택침수 등 현장의 시급성을 설명하고 2024년 신규 재해위험지구(대덕지구)로 대덕천 정비 및 펌프장 설치 등 약 400억 원의 사업비를 건의했다”며, “담당부서와 함께 사업이 반드시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왕윤채 장흥군의회 의장은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잦은 폭우로 피해규모가 증가하고 있다. 집행부와 함께 재해예방사업 예산을 충분히 확보하여 주민의 인명과 재산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