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한전KPS, 경영성과 향상에 全임직원 역량 집중키로 !!노-사-감 공동실천 협약 체결…수익 개선 및 소통 강화 목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6.28  01:12: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올해 경영성과 향상을 위해 모든 임직원의 역량을 집중하기로 결의했다.

한전KPS는 6월 26일 전남 나주 소재 본사 비전홀에서 ‘2023년도 경영성과 향상을 위한 노-사-감 공동실천 협약’을 체결하고 전 임직원의 역량을 집중해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경영성과 향상에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  한전KPS는 6월 26일 김홍연 사장(앞줄 가운데)과 김종일 노조위원장(가운데 왼쪽), 강동신 상임감사(가운데 오른쪽)가 모여 경영성과 향상을 위한 공동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홍연 사장을 비롯해 김종일 한전KPS노동조합 위원장, 강동신 상임감사 등 주요 임직원이 모두 참석해 목표 달성의 의지를 다졌다.

협약서에는 ▲내외부 모든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해 수익성 개선 및 경영성과 향상 ▲상호존중과 성과창출을 위한 조직문화 구현 및 업무혁신과 시스템 구축 등 최상의 근무환경 조성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실행력 제고를 위한 전 구성원 공감대 형성 등의 구체적 실천방안을 담았다.

이번 협약은 지난 5월 고강도 재정건전화 자구노력 및 원전생태계 복원 선도 의지를 담아 발표한 비상경영체계 돌입 선포의 연장선이다.

앞서 한전KPS는 조직·인력 효율화, 비용 절감, 자산매각 등 3대 핵심 현안을 포함한 현안별 세부 자구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026년까지 총 3,122억원 규모의 재정건전화를 추진하고 있다.

더불어 세계적 수준의 원전 유지보수 정비 기술력을 바탕으로 ‘팀 코리아’의 신규원전 수주 성공과 원전생태계 복원에 앞장서면서 수익 창출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김홍연 사장은 “내부 재정건전화는 물론이고 원전수출 활성화 등 해외사업을 중심으로 한 신규 수익 창출을 반드시 이뤄내 국민의 공기업으로서 지속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