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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드림노인복지센터(센터장 고광자)는 28일(수) 장기 요양 종사자들의 직무 스트레스 관리 및 감정 소진 예방을 위해 국립곡성치유의 숲으로 힐링 캠프를 다녀왔다.
“장기요양 종사자 정서 지원을 위한 숲체험 사업”은 한국산립복지진흥원에서 산림청 복권기금(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진행하는 사업으로 올해 공모에 선정되어 국립곡성치유의 숲 ‘나눔의 숲 캠프’에 참여했다.
‘나눔의 숲 캠프’는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숲 해설가와 함께 숲길 오감산책, 족욕, 아로마 향 목걸이 만들기, 아로마 손 마사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기요양 종사자들이 직무 스트레스를 잊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종사자는 “숲속 공기와 나무 냄새를 맡으니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어 에너지를 얻어 간다며,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어 감사하다”고 하였다.
다른 종사자는 “숲속 산책을 하며 힐링하고, 족욕을 받으니 대접받는 느낌이 들어 좋았다”고 하였다.
이날 미소드림노인복지센터(센터장 고광자)는 어르신들을 위해 애써주는 종사자들의 사기 증진을 위하여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장기근속자 4명 ‣우수종사자 3명 ‣공로상 2명 ‣효행상 1명 ‣행운권 추첨 5명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였다.
고광자 미소드림노인복지센터장은 “국립곡성치유의숲 캠프를 통해 장기요양 종사자들의 정서 지원과 직무스트레스 관리 및 감정 소진 예방을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며앞으로도 취약계층 노인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노인복지서비스 실천에 기여하겠다”고 하였다.
미소드림노인복지센터는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에 위치해 있으며,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에 의해 2016년 12월 26일에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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