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구례방송국지역소식
구례군, 미래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 열린강좌로 구례 랜드마크관광 모색 !!구례 핵심관광시장 발굴을 위한 강신겸 교수 열린강좌 호응, 지역관광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환경변화 대응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6.30  02:10: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29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구례군의 미래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린 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은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강신겸 교수를 초청하여 구례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미래 지역 관광 활성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미래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 열린강좌로 구례 랜드마크관광 모색

강교수는 지역자원과 새로운 가치의 재발견으로 사람이 끊임없이 찾아오는 관광, 자원과 자원,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새로운 가치와 관광브랜드를 만들고 새로운 생각과 혁신으로 시대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구례 관광의 현주소 및 지난 30년의 구례 관광의 여정과 성과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공유하고, 지역 관광 브랜드 전략 및 성공 조건의 대안을 제시해 주는 유익한 강연이었다.

김순호 군수는 “구례군의 미래 지역 관광에 대해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향후 지역을 둘러싼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역 발전 정책 발굴과 기획 역량을 향상시켜 구례군의 미래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겠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