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곡성방송국지역소식
곡성군 반다비체육센터, 전남 최초로 개관식 가져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6.30  02:50: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29일에 전남 최초로 반다비체육센터 개관식을 가졌다.

반다비 체육센터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하고 장애인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문화체육관광부 정책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 사업은 2025년까지 전국에 150개의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  곡성군 반다비체육센터, 전남 최초로 개관식 가져

곡성군은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반다비 이름을 딴 체육센터 국비지원 공모사업을 응모해 2019년에 공모사업이 확정됐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약 4년간 국비 30억 원과 군비 36억 원으로 총 사업비 66억 원이 투입됐다. 반다비 체육센터는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992㎡ 규모로 지난해 12월에 완공됐다.

반다비 체육센터는 실내체육관 1동과 체력단련실, 론볼장, 가족샤워실, 장애인 전용 화장실, 곡성군장애인체육회 사무실, 곡성군지체장애인협회 사무실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체력증진과 건전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문화공간이 마련됐다.

곡성군 관계자는 “곡성군 반다비 체육센터가 앞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대표 체육시설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 전라남도 최초로 개관하게 된 것 또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그동안 건립사업을 위해 깊은 관심과 협조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