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성기주)는 오늘(7월 7일) 여름 휴가철 해수욕장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부안·고창 관내 8개소(지정 7개소, 비지정 1개소) 해수욕장의 개장을 맞아 성기주 부안해양경찰서장이 직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정 해수욕장 : 변산, 고사포, 격포, 모항, 위도, 구시포, 동호
*비지정 해수욕장 : 상록
| |
 |
|
| ▲ 5일 성기주 부안해양경찰서장이 해수욕장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성기주 부안해양경찰서장은 관내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지난 5일 고창 관내 2개소(구시포, 동호) 해수욕장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오늘(7일)은 부안 관내 6개소의 해수욕장(변산, 고사포, 격포, 모항, 위도, 상록)을 해양안전과장, 안전관리계장, 위도파출소장과 둘러보며 치안 수요를 파악했다.
인명구조 장비함과 위험표지판 등 해수욕장 안전관리 시설물 및 제반 시설을 점검하고,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취약지가 있는지 꼼꼼하게 살폈다. 또한 현장 안전관리 인력과 장비 현황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지원체계 등을 확인했다.
해수욕객의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는 안전관리요원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격려도 잊지 않았다.
| |
 |
|
| ▲ 7일 성기주 부안해양경찰서장이 해수욕장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
성기주 부안해양경찰서장은 “여름 휴가철 관내 해수욕장과 해안가를 찾는 국민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지자체·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인명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두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해양경찰서는 관내 해수욕장은 물론 수상레저사업장 등 여름철 많은 사람이 집중되는 치안 현장에 대해서 지속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