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뉴스현장
(재)담양장학회와 (주)고이태양광, 지역인재육성위해 손잡다!12년 장기 장학금 기탁 양해각서 체결
담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16  15:27: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고이태양광 대표 장병호, 최형식 담양군수, ㈜고이태양광 관련 고영재‧김동균 씨

물 맑고 햇빛 좋은 담양(潭陽)군에서 태양광 사업을 하는 ㈜고이태양광이 장기적으로 장학금을 기탁키로 하고 담양장학회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담양군에 따르면 지난 15일 (재)담양장학회 최형식 이사장과 ㈜고이태양광 장병호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기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주)고이태양광은 지난 2월에 대전면에 위치한 한빛고등학교에 ’한빛태양광발전소‘ 설치를 위한 부동산 사용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건립 중에 있다.

오는 9월경 시설설치를 완료하고 전기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MOU체결로 ㈜고이태양광은 ‘한빛태양광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를 판매해 수익금의 일부를 최소 12년간 장기적으로 매년 말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기탁키로 했다.

장병호 대표는 “정부의 그린정책인 신재생에너지사업으로 추진 중인 태양광발전소를 담양군 한빛고등학교에 건립하게 돼 담양 지역의 인재육성에 동참코자 수익금의 일부를 기탁키로 결심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담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