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2013우주항공축제로 초대합니다!대종상단편영화제, 고흥우주마라톤 동시 열려
고흥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16  15:43: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우주항공 수도 고흥군은 제50회 대종상 단편영화제와 함께 개최되는 ‘2013 고흥우주항공축제’ 준비를 모두 마치고 관광객 맞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2013우주항공축제는 4월 18일~21일까지 4일간 고흥만 일원에서 열리게 되는데, ‘제50회 대종상단편영화제’와 ‘제9회 고흥우주마라톤’이 같은 기간 개최돼 축제의 물결을 이룬다.

이에 따라 고흥군은 인근도시에서 개최되는 ‘순천국제정원박람회’ 손님과 더불어 대·내외 관광객이 대거 찾아올 것으로 예상하고 주요 관광지, 명승지, 해수욕장 등을 일제히 점검하고 파손된 시설물은 즉시 정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깨끗이 청소하는 등 손님맞이에 분주한 모습이다.

또한, 음식업과 숙박 업주들이 친절하게 손님들을 맞이할 수 있도록 친절교육을 실시하는 등 고흥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행사기간 단 한건의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점검반을 편성해 행사장 주무대와 임시가설물에 대해 철저히 점검하고 전기, 가스, 소방 등에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박병종 군수는 축제가 열릴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이번 축제는 나로호 발사 성공으로 인지도가 향상돼, 순천정원박람회를 찾은 전 세계의 관광객은 물론, 많은 관광객이 우리군을 찾을 것으로 예상 돼 어느 때 보다 기대가 된다” 면서 “축제가 폐막될 때까지 친절과 상냥한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이하는 등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유종의 미를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2013고흥우주항공축제는, 대종상단편영화제와 우주마라톤 행사가 함께 개최되며 이필모, 임성민 등 인기연예인들이 대거 참여하게 돼, 그 어느 때 보다 볼거리와 즐길거리, 체험거리, 먹을거리가 풍부하다”고 말하고, “축제기간 고흥에서 아름다운 맛과 멋을 즐기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고흥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