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지역소식
여수시,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개최지 선정 !!여수세계박람회장서 2024년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25개국, 10만명 이상 참가 국제교육행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7.12  01:34: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오는 2024년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해외 25개국이 참가하는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가 열린다.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교육부와 전라남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는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개최지로 여수세계박람회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  교육부와 전라남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는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개최지로 여수세계박람회장이 최종 선정됐다.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는 ‘공생의 교육! 지속가능한 미래’라는 주제로 △월드 글로컬 교육포럼 △미래교육페어 △비즈니스 쇼케이스 △글로벌 유스페스티벌 등의 내용으로 해외 25개국․관람객 10만 명 이상이 참가하는 국제 교육행사다.

전남도교육청은 행사 개최지 선정에 있어 지난 6월 공모를 진행했으며, 유치계획서 평가 및 현장실사 등을 거쳐 지난 10일 ‘여수세계박람회장’을 개최장소로 최종 선정했다.

앞서 정기명 여수시장은 전남도 교육청에 여수의 국제행사 개최경험과 MICE 최적지, 숙박 시설, 풍부한 문화·관광 인프라 등 여수시만의 강점을 내세우며 유치의사를 적극 표명했으며, 여수광양항만공사와 박람회장 사용 업무협약을 맺는 등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여수시는 100억 원의 규모로 전남도 내 최대 교육경비를 지원하는 도시로서, 이번 박람회 유치는 전남교육 대전환 시대 미래교육의 모델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효과를 극대화해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 여수’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