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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인식 해양경찰청 수사국장이 부안해양경찰서 수사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성기주)는 7월 11일 장인식 해양경찰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전라북도 부안군 소재 곰소염전을 방문하여 천일염 생산·유통 관련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부안해양경찰서 수사 유공자에 대한 해양경찰청장 표창을 수여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2일 밝혔다.
장인식 수사국장은 전라북도 부안군 곰소염전에서 천일염 생산자를 만나 천일염 생산량 등 현황을 청취했다. 이어 부안해양경찰서에 소금값 인상에 따른 원산지 허위표시 등 불법행위가 있는지 철저한 관리와 단속을 주문했다. 특히, “천일염의 수요는 많아졌지만, 집중호우와 장마 등으로 인해 생산량이 줄어들어 가격이 더 오를 수 있으니 현장에 있는 직원들이 국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더욱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성기주 부안해양경찰서장은 천일염 불법 행위로 시장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를 반드시 뿌리 뽑겠다며 “주위에서 불법 행위를 발견한 경우에는 부안해양경찰서로 적극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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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인식 해양경찰청 수사국장이 부안해양경찰서 관내 곰소염전 현장 점검을 하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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