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용섭 전)광주시장, “광주 소촌공단 토지 용도변경 관련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입장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7.13  09:26: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이용섭 전)광주광역시장

S 언론사는 2023년 7월12일 인터넷 기사에서 “현대차 정비공장 ‘특혜의혹’중심에 선 박광태·이용섭”이라는 제목 하에 광주 광산구 소촌공단내 토지 용도변경과 관련 마치 제가 관여하여 특혜를 준 것 처럼 사실이 아닌 터무니 없는 의혹제기를 하고 있어 사실 관계를 밝힙니다.

저는 이건과 관련하여 일체의 부적절한 지시나 개입을 한 적이 없습니다. 저는 재임 4년동안 ‘혁신 소통 청렴’을 3대 시정가치로 삼으면서 이 건을 포함한 어떠한 사업이나 인허가 등과 관련하여 부당한 개입을 배척하고 해당 부서에서 법과 원칙에 따라 광주시의 내부 의사결정시스템에 의해 공정하게 결정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저는 박광태 전)시장으로부터 이 건과 관련하여 부탁은 커녕 아들에 관한 어떤 얘기조차 들은 적이 없습니다.

저는 재임 중 ‘일밖에 모르는 시장’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쉼 없이 일하고 4년의 임기를 마쳤는데,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런 허위 가짜 뉴스로 제 명예를 손상시키는 현실을 접하니 참으로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S 인터넷 언론사에 대하여는 즉시 언론중재위에 제소하는 등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강구하여 허위보도에 대한 책임을 엄중히 묻겠습니다.

 2023년 7월 13일

 이용섭 전)광주광역시장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