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농어촌공사, 장마철 풍수해 대비 총력 !!장마철 집중호우 등 재해 예방을 위한 전사적 대응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7.13  23:15: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농어촌공사는 이병호 사장 지휘하에 전사적으로 우기대비 안전관리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공사는 13일 정체전선 북상과 중부지방 선상강수대 형성에 따른 폭우에 대비하여 저수지 및 배수장 등 취약수리시설물 긴급 점검에 나섰다.

   
   ▲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13일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을 찾아 본부별 현장 상황을 보고 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5월부터 국지성 호우와 폭우가 전국적으로 발생되어 예년에 비해 많은 강우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공사는 홍수 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 12일 기준 전국 1,464개소 저수지를 대상으로 수문개방 등 사전 방류로 저수율 80%이하로 수위 관리를 해오고 있으며, 펌프, 제진기 등 배수장 시설에 대한 사전점검과 홍수 배제능력 확보를 위해 전국 3,787km 배수로 내 수초·퇴적물 제거는 6월 말에 완료하였다.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경기, 강원, 충북, 충남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이병호 사장을 포함한 공사 경영진은 전국 담당 지역의 시설물에 대한 우기 대비 긴급 현장 점검으로 피해 예방에 힘을 쏟고 있다.

   
   ▲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13일 나주 신흥배수장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특히, 이병호 사장은 13일 모든 공식 일정을 취소하고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을 찾아 종합적인 상황점검 및 전 임직원에게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할 것을 당부하였고, 전남 강진 월남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현장 및 나주 신흥배수장 등 시설물 현황점검으로 재난 대비 태세를 갖췄다.

공사는 전국 9개 지역본부와 93개 지사에서 재해대책 조직을 운영하면서, 비상 상황 발생 시 즉시 대처가 가능한 비상 상황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피해를 방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13일 나주 신흥배수장을 찾아 긴급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