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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민 고흥군수,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 방문 건의 !!김진표 국회의장 등 찾아 핵심사업 건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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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7.14  00: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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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민선 8기 군정 슬로건인‘10년 후 고흥인구 10만의 기반 구축’을 위해 전방위적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영민 군수는 13일 기획실장, 환경산림과장 등과 국회를 방문, 김진표 국회의장과 서삼석 예산결산위원장을 만나 핵심사업 9건을 건의했다.

   
   ▲  고흥군수,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 방문 건의

사업내용은 ▲우주발사체 산업클러스터 조성(3800억 원) ▲우주발사체 기술사업화센터(445억 원)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3800억 원) ▲광주~고흥(나로우주센터) 고속도로 건설(사업비 미정) ▲경전선 벌교역→고흥역~녹동역 철도건설(사업비 미정) ▲거금 적대봉 생태탐방로(100억 원) ▲국립 팔영산권역 산림치유원(사업비 미정) ▲고흥 송곡 자연재해위험지구 개선지구 정비(174억 원) ▲고흥 도양지구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도시침수 대응 사업(543억 원) 등이다.

특히, 국립 팔영산권역 산림치유원 사업의 필요성 및 타당성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사업 대상부지는 이미 산림청이 소유하고 있는 대규모 국유림이기 때문에 산림청이 체계적 관리해야 할 의무가 있음을 강조하며, 그 해답 중 하나가 산림치유원 조성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동시에 산림치유원 사업 추진이 인구 소멸지역의 고흥군 발전뿐만 아닌 산림청의 ‘제3차 신림교육 종합계획’과 일치함을 강하게 설명했다.

이날 공영민 군수는 “최근 귀농·귀촌의 트렌드 중 하나는 바로 귀산”이며, “국립 고흥팔영산권 산림치유원 유치를 통해 고흥군에 관심 있는 귀산인 들의 체계적 산림 교육시스템을 선제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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