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 광산구-서부교육지원청, 지역교육행정협의회 개최 !!운남중 안전한 통학길,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등 교육 현안 토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7.19  05:16: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18일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제안)과 ‘광산구 지역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으로 2019년 9월 이후 4년 만에 열린 대면회의다.

   
   ▲  광산구-서부교육지원청 지역교육행정협의회 개최

서부교육지원청에서 개최된 이날 지역교육행정협의회는 박병규 광산구청장, 김제안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광산경찰서, 지역아동센터광주지원단 관계자와 교원, 학부모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 연계, 협력 강화 등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제안 설명 및 답변,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운남중 통학로 안전한 환경 조성 △지역자원 연계 교육 활성화 △이주배경 청소년 정책 지원 △청소년 안전지대 및 문화공간 조성 △평동중 인도 공사 및 도시가스 교체 등 주요 안건에 대한 활발한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특히, 광산구와 서부교육지원청은 해당 안건 해결을 위해 상호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최근 광주 최초로 광산구 교육국제화특구 지정, 가칭 광산고등학교 신설 확정 등 자치행정과 교육행정의 끈끈한 협업 덕택에 광주 교육에 이로운 변화가 하나둘 쌓이고 있다”며 “지역의 청소년이 미래를 주도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과 시민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통해 관련 사항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