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지역소식
보성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실적 ‘최우수기관’ 선정소비·투자 분야 1,853억 원 집행,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 빛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7.26  03:20: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은 지난 24일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3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실적 평가’는 재정 운용 효율성 확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종합 예산 집행 평가이다.

   
   ▲  보성군청

보성군은 올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 4,257억 원 중 2,157억 원을 집행해 51%의 집행률을 달성했다.

특히, 지역 경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소비·투자 분야에서 상반기 목표액 1,631억 원 대비 222억 원을 초과한 1,853억 원을 집행해 114%의 집행률을 기록했다.

보성군은 분기별, 월별, 주 단위로 집행 추진 상황을 점검해 집행을 독려하고 각종 공사 및 용역에 대한 선금과 기성금 지급을 통해 신속 집행을 뒷받침했다.

또한, 보고회와 부서별 현장점검 등을 실시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모색해 집행 상황을 중점 관리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라며 “2023년 하반기에도 신속한 재정 집행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