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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원양성대학교, 교단 위기 극복을 위한 대책 마련 촉구 !!더 나은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하여 총장협의회 차원의 지원 약속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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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7.27  04: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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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원양성대학교총장협의회(회장 대구교대 총장 박판우)는 지난 7월 18일에 열악한 교육 여건에서 유명을 달리하신 선생님의 명복을 빌며, 최근 교육계의 비극적인 사태 앞에 심려와 애도를 표했다. 또한, 교외로부터의 교권 침해와 교실 내 폭언, 폭력에 시달리는 교사들의 어려움을 감정적으로 공감하고 다음과 같은 대책을 촉구했다.

첫째. 비극적인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한 개선책 마련: 이번 사태가 학교와 가정, 교육 당국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국가적 문제임을 인식하고 근본적이면서도 실행 가능한 대책을 마련해야 함을 강조했다.

   
   ▲  전국교원양성대학교, 교단 위기 극복을 위한 대책 마련 촉구 관련 성명서

둘째. 교사 인권 보장과 교육권 강화: 교사의 기본 인권을 보장하고 교육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 교사와 학생 모두의 권익을 존중하는 환경 조성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셋째. 학부모와 교사 간 상호 신뢰 회복: 일부 학부모들의 교사에 대한 편견과 불신 문제를 해결하고 교사와 학부모 간의 동반자적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적절한 중재와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대책들을 실현하기 위해 총장협의회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고, 선생님들과 예비교사들에게도 깊은 위로와 격려를 보냈다. 또한, 교사들을 지지하고 후원하는 동반자로서, 전국의 교사 교육자들이 더 나은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혜를 모아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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