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광양시, 문화도시 조성 민·관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 개최 !!기업 ESG경영 활동과 광양시 문화도시 조성사업 연계를 위한 발판 다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7.27  07:05: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는 25일 지역 내 기업 및 관련 단체와의 민관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광양상공회의소, POSCO 광양제철소, 여수광양항만공사, 광양제철소협력사협의회 등 광양시의 기업 및 기관(단체) 관계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 ESG 경영활동과 광양시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광양시, 문화도시 조성 민·관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 개최 

법정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인 광양시는 문화도시 조성계획 및 기업의 지역사회 문화후원·사례를 안내하고 「문화도시 광양 기업협의체」 구성에 앞서 관련 실무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참석자 모두가 광양시 법정문화도시 지정의 필요성과 방향성을 이해하고 공감했다. 또한 기업의 ESG 경영활동과 문화도시 조성사업 연계 「문화도시 광양 기업협의체」 구성에 동의하고 적극 참여키로 했다.

   
 

박양균 문화예술과장은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참석해 주신 기업 및 단체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법정문화도시 지정을 위해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구성하는 ‘문화도시 광양 기업협의체’의 역할이 중요하므로 기업 중심의 자발적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현재 제5차 예비문화도시로 지정돼 문화도시 예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예비사업 성과 및 관련 자료 제출(8월), 통합(현장·발표)평가(9월)의 과정을 거쳐 제5차 (법정)문화도시 지정(10월)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