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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성기주)는 7월 27일 오전 전라북도 부안군 새만금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의 성공개최 지원을 위한 ‘수난사고 예방 안전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는 전 세계 4만 3천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하는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인명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다지고자, ‘잼버리 안전 지원센터’에서 부안소방서, 육군 제105보병여단 등과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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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부안해양경찰서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성공개최 지원을 위한 수난사고 예방 안전다짐 결의대회 기념사진 |
부안해양경찰서는 성기주 서장과 해양안전과장, 구조대장, 변산파출소장, 안전관리요원 등이 참석했고, 부안소방서는 박헌 서장과 방호구조과장, 구조구급팀장, 변산구급대 등이 참석했다. 105보병여단에서는 방대석 부안대대장 등이 참석했다.
부안해양경찰서와 박형기 경사와 부안소방서 이현경 소방교가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인명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의 ‘안전 결의문’을 대표하여 선서하고 양 기관의 서장에게 전달하며 잼버리 기간 중 수난사고 예방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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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부안해양경찰서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성공개최 지원을 위한 수난사고 예방 안전다짐 결의대회 안전 결의문 선서 모습 |
성기주 부안해양경찰서장은“양 기관의 관내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행사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안전관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수난사고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잼버리 안전 지원센터를 둘러보며 성기주 서장과 박헌 서장, 방대석 대대장은 잼버리 안전 지원센터에서 근무하게 될 안전관리요원들에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기간 중 기관별 정보공유 및 의견교환 등을 통해 협력체계를 굳건히 해 수난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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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부안해양경찰서장과 부안소방서장 부안대대장이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성공개최 지원을 위한 수난사고 예방 안전다짐 결의대회 후 잼버리 ~ |
한편, ‘잼버리 안전 지원센터’는 오늘(7월 27일)부터 잼버리가 종료하는 8월 12일까지 운영한다. 잼버리 행사장 외각이 새만금 내측 공유수면과 맞닿아 있어 수난사고 발생 위험이 크고, 공유수면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잼버리 프로그램의 안전사고 예방 지원과 사고 대응을 위해 행사장과 인접한 과거 해양경찰 출장소로 운영되던 건물을 활용해 부안해양경찰서와 부안소방서, 육군 제105보병여단(부안대대)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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