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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해양경찰서 전경 |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성기주)는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중 다수의 환자가 발생해 ‘잼버리 안전관리 지원팀’을 비상소집하고 적극 지원에 나섰다.
어제(8월 2일) 잼버리 개영식 행사 종료 후 대회장 내 다수의 환자가 발생했다. 이에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의 요청을 받은 부안해양경찰서는 즉시 ‘잼버리 안전관리 지원팀’을 비상 소집하고 18명을 현장 지원에 투입했으며, 필요시 추가 인력을 배치할 예정이다.
현장에 투입된 부안해양경찰은 잼버리 행사장을 순찰 중 길에 쓰러져 있던 스카우트 대원 4명을 발견하고 진료소로 이송하는 등 현장을 적극 지원하고, 해양 안전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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