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구충곤 전 화순군수, 전남도 정책고문에 위촉 !!바이오·백신산업 획기적 발전 주역…도-시군 가교역할 기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8.09  00:15: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는 8일 구충곤 전 화순군수를 정책고문으로 위촉했다.

신임 구충곤 정책고문은 제8대 전남도의원, 제6대 도립대 총장, 민선 6~7기 화순군수를 역임하는 등 교육계, 정관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화순군수 재임 시절 ‘화순 사는 자부심’, ‘신경제 1번지 화순’이라는 구호로 지역 미래발전 동력을 마련했다고 평가받는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8일 도청 접견실에서 구충곤 신규 도지사 정책고문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체적 성과로 ▲바이오 및 백신산업 분야 국책사업 국비 총 3천790여억 원 확보 ▲화순적벽 명소화, 세계 거석테마파크와 고인돌 오토캠핑장 등 거석문화 거점 조성 ▲전남 최초 아동·여성·고령 3대 친화도시 인증 ▲광주·전남 최초 3대 무상교육(급식·교복·체육복) 시행 등이다.

구충곤 고문은 지난 6월 탄광노동자의 헌신과 희생에 사회적 예우를 다해야 한다는 기고를 발표하는 등 퇴임 후에도 지역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위촉장을 수여하며 “광주 근교권은 전남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첨단 미래산업의 중심지”라며 “앞으로도 전남도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테니 고문께서도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강조했다.

구충곤 고문은 “현장을 찾아다니며 보고 들은 얘기를 가감 없이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