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한전KPS, 폭염·태풍 전력수급 비상대비태세 긴급점검 !!고장정지 등 비상상황 대비태세 점검…735명 비상정비인력 대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8.09  00:24: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이 8월 7일 전남 나주 소재 본사 위기관리상황실에서 ‘2023년 여름철 전력수급 긴급점검회의’를 갖고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따른 전력수요 급증과 북상하고 있는 태풍 ‘카눈’ 피해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한전KPS 김홍연 사장이 직접 주재한 이날 회의에서는 안정적 전력수급을 위해 화력·원자력·양수 등 발전 및 송전 설비의 고장정지 예방활동과 긴급복구 운영체계를 집중 점검하고, 현장 정비 인력의 안전관리 상황도 정비했다.

   
   ▲  한전KPS는 8월 7일 김홍연 사장(사진 오른쪽)이 주재한 가운데 ‘2023년 여름철 전력수급 긴급점검회의’를 갖고 폭염 및 태풍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더불어 태풍으로 인한 발전설비 침수와 취약설비에 대한 대비책을 점검하고, 긴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복구를 위한 현장의 대응상황을 확인했다.

이와 관련, 현재 64개 사업장에서 전력수요 대응 및 고장정지 대응활동을 위해 735명의 긴급정비 인력이 24시간 순환 대기 중이다.

   
   ▲  한전KPS 김홍연 사장이 ‘2023년 여름철 전력수급 긴급점검회의’를 주재하면서 비상상황 대비에 전사의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한전KPS는 자체 대책반 운영체계 점검과 위기대응 상황실과의 통합운영 체계를 통해 전력수급 비상상황시 즉각 대응이 이뤄지도록 전사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이나 강풍·낙뢰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한편, 한전KPS 김홍연 사장은 이날 회의에서 “최대 전력수요와 태풍의 상륙으로 전력수급 불안정성이 높아지는 만큼 한전KPS 전 직원은 만반의 태세로 사전 현장점검과 위기발생 대비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