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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본부장 임희진) 소관 건설현장 관계자들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나자렛집 등 12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주변을 청소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쳐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건설현장 관계자들의 봉사활동은 매년 연말과 연초에 집중적으로 실시하는 의례적인 봉사활동에서 벗어나 몸으로 직접 실천하며 공사가 준공될 때까지 꾸준히 실시할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건설현장 관계자는 “건설공사로 인해 다소 불편을 드린 점도 있지만 이러한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며 행복한 광주건설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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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채중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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