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전진숙 전 행정관 정책연구소 ‘빛고을비전창작소’ 개소내년 광주 북구을 국회의원 선거 행보 본격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8.09  23:12: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내년 총선에서 광주 북구을 출마를 준비 중인 전진숙 전 청와대 행정관이 정책연구소를 개소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전 전 행정관은 9일 오후 광주 북구 운암동에 ‘빛고을비전창작소’를 열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  빛고을비전창작소 개소식

연구소에 따르면 이날 개소식에서 전진숙 이사장은 청년 창업가, 마을활동가, 사회복지사, 부동산 중개사, 학원강사 등 북구 지역의 생활경제 분야에서 오랜 기간 마당발로 활동해온 40대 지역 주민들을 연구위원으로 위촉하였다.

전 이사장은 연구소를 통해 북구 지역의 현장 인프라를 기반으로 테마파크 산업, 31사단 이전, 아파트 주거비 부담 완화 등의 지역 생활경제 활성화 정책을 제안하였다.

   
   ▲  빛고을비전창작소 전진숙이사장

전 전 행정관은 “공정과 상식이 무너지는 사회를 무기력하게 쳐다보고만 있는 정치의 답답함에 지역민은 분노한다. 또한, 고물가 경기 불황에 마트의 장바구니 생활경제가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다. 지방의 생존을 위해 현장을 대변하고 먹고사는 생활경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눈에 보이는 정책을 발굴하고 제시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북구 지역에서 공부하고 시민사회 현장 활동을 시작했다. 풀뿌리 정치인에서 국정 행정가로 성장했다”라며 “지역 소득은 올리고, 가구의 기본 지출은 줄이며, 촘촘한 복지로 생활경제 업(up) 시대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빛고을비전창작소 전경

한편, 전진숙 전 행정관은 북구 출신의 대표적인 여성 정치인이다. 광주 수피아여중, 동신여고, 전남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한 뒤 여성, 시민사회 활동을 시작했다.

북구 기초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하여, 광주광역시의원, 문재인정부 청와대행정관 등을 거친 지방의 이웃 정치, 생활경제 전문가이다. 내년 총선에서 국회에 입성하면 풀뿌리 정치에서 시작한 유일한 광주 여성 정치인으로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