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진도방송국지역소식
진도군, ‘소행성’으로 마을 주민과 함께 지역소멸 극복 !!주민 주도형 소행성 프로젝트 추진… 새로운 돌파구 찾아
신진혁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8.17  03:16: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진도군이 추진하는 ‘진도 242 소행성 프로젝트’가 주민 주도 성장으로 지역소멸 극복의 새로운 돌파구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6일 의신면 송군마을에서는 마을 경관을 개선하는 ‘진도 242 소행성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  진도군, ‘소행성’으로 마을 주민과 함께 지역소멸 극복

‘진도 242 소행성 프로젝트’는 진도군의 242개 각 마을이 소통, 행복, 성장을 목표로 아름다운 마을을 가꾸는 프로젝트이다.

▲마을이야기 벽화 ▲마을 꽃밭조성 ▲골목길 안심조명 설치 ▲수국 재배하우스 등 마을 경관 가꾸기와 주민소득 창출 사업을 추진한다.

주민 주도로 마을의 시멘트벽에 벽화를 그려 어두운 마을을 화려한 벽화 거리로 탈바꿈하고, 안심조명 설치로 안전한 마을을 만들었다.

또한 마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수국 재배하우스를 조성할 계획이다. 마을공동체를 결성하고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수국을 공동 재배해 지속적인 마을 소득을 창출하는 것이 목표다.

‘진도 242 소행성 프로젝트’는 행정 주도적인 지역소멸 위기 대응 정책의 한계를 극복하고 주민 스스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기존 원주민의 마을 이탈 방지는 물론 귀농·귀촌인들의 정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아름답고 안전한 마을 그리고 성장 동력을 제시하는 ‘242 소행성 프로젝트’가 지역소멸을 극복하는 새로운 돌파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진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