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지역소식
화순군, 만원 임대주택 2차 모집 성황리에 접수 마감 !!8월 10일부터 8월 18일까지 9일간 총 929건 접수
신진혁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8.23  04:31: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 만원 임대주택 2차 신청 접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청년과 신혼부부 각 26명을 모집했는데, 실제로 청년 882명, 신혼부부 47명 등 총 929명이 신청해 각 34:1, 1.8: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  만원임대주택 전경

지원자 중 화순군 외 지역 거주자는 494명으로 전체의 53%를 차지했다. 나이대별로는 29세 이하가 517명, 30세 이상 39세 이하는 320명, 40세 이상 49세 이하는 92명으로 29세 이하 신청자가 전체의 56%를 차지했다.

화순군은 오는 23일 화순군청 누리집을 통해 서류심사 대상자를 공고할 예정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서류를 준비하여 화순군청 인구·청년정책과에 등기우편을 보내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2차 모집에서 1,000명 가까이 지원한 것은 청년과 신혼부부들이 주거 안정에 대한 강한 열망이 있다는 객관적 증거”라며 “앞으로도 화순군은 청년층의 주거 문제와 취업 등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류심사 대상자 제출서류는 공통 서류 7종과 추가 서류 3종(신혼 3, 청년 1)으로 자세한 정보는 화순군청 누리집 공지 사항 또는 청춘 들락 누리집 만원 임대주택사업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진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