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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필 대한장애인사격연맹 회장(전, 이재명 대통령 후보 장애인제도개혁특보단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김대중 재단 광주광역시 북구지회 추진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고 밝혔다.
김대중 재단은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이며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김대중 대통령의 철학과 사상을 계승 발전시키고 업적을 선양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이번 각 지회장 임명을 통해 본격적인 김대중 정신 전파와 회원 확충 등의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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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상필 대한장애인사격연맹 회장 |
문상필 추진위원장은 “이번 추진위원장 임명으로 막중한 사명감을 느낀다.”며 “김대중 대통령은 언제나 ‘행동하는 양심’을 실천한 투사였으며, ‘서생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감각’을 발휘하며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가능하게 만든 정치가로 나의 정치적, 정신적 스승이다.”고 밝혔다.
그는 ”김대중 대통령은 최초로 선거에 의한 평화적 정권 교체를 이루고, 국민 통합을 통한 IMF 조기 극복과 IT와 문화산업의 초석을 놓았으며, 사상 첫 남북정상회담과 6·15공동선언으로 남북 화해와 협력의 길을 열고, ‘김대중-오부치 선언’으로 한일 관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등 수많은 업적을 남긴 한반도와 아시아의 민주주의와 인권 신장, 평화에 이바지한 시대의 거인이었다.“며
”김대중의 정신과 업적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할 뿐만 아니라 김대중 재단 광주 북구지회 추진위원장으로서 김대중 대통령의 평화와 화합, 포용과 상생의 가치를 깊이 새기고 민주·인권·평화, 나눔과 연대의 공동체 정신을 살려 지역사회가 통합하고 상생 발전하는 방안을 지역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마련해 추진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문 위원장은 ”김대중 정신을 계승하고 알리기 위한 일환으로 ‘김대중 평화합창단’을 창단하고 12월10일 ‘노벨평화상 수상 기념 음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며 ”김대중 대통령의 평화정신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문상필 김대중 재단 광주 북구지회 추진위원장은 활발한 활동력과 믿음직한 포용력, 소통과 공감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지치지 않는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일 잘하고 지역을 지키는 듬직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40여 년 넘게 북구갑 지역에 거주하며 지역의 어려움과 문제점, 지역 환경과 가능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또한 민주화 운동 등으로 투옥 생활을 했을정도로 민주주의에 대한 신념이 투철하고, 6대와 7대 광주광역시의원,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끊임없이 지역민과 소통하며 탄탄한 조직력과 열린 소통으로 언제나 현장을 발로 뛰며 더 나은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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