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지역소식
보성군, 종교지도자와 군정발전 간담회소통과 화합으로 잘사는 1등 보성 건설 발판 마련
보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18  15:12: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정종해 군수)은 지난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종교지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종교지도자와 군정발전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교회, 사찰 등 지역 종교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군정에 대한 애로사항이나 제안 등을 정종해 군수가 직접 듣고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간담회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투자유치를 통한 인구 늘리기 방안, 해양오염에 대한 대책 마련, 주민 건강 프로그램 확대 등 10여 건의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었으며, 이를 적극 검토하여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종해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볼라벤 태풍 내습 시 종교지도자의 군정에 대한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리며, 보성다향제 녹차대축제 참여와 녹차골 향토시장을 성공한 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전국에서 가장 잘사는 1등 보성을 실현하기 위하여 군민 화합과 행복한 보성을 만드는데 종교지도자의 역할을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종교지도자와 격의 없는 진솔한 대화를 통해 군정발전방향에 대하여 군수와 폭넓은 의사소통의 기회가 됨은 물론 지역 사회의 정신적 힘이 되고 있는 종교지도자의 군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보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