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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5일 대불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고창회)와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은 공동으로 안도걸 전 기획재정부 차관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이날 안도걸 전 차관 감사패 수여식에는 대불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고창회 회장과 우승희 영암군수, 한국산업단지공단 이민식 대불지사장, 민일기 영암군 부군수, 대불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김창수 부회장,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김탁 전무, 주)유일 유인숙 대표이사 등 관계자 여러분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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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패 |
안도걸 전 차관은 2017년 기획재정부 경제예산심의관으로 재임하면서 적극예산 행정을 펼쳐 조선경기 불황으로 고통받던 대불산단기업체들의 숙원 사업인 중소형선박 공동진수장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어 중소형 선박건조로의 사업다각화 및 활로 모색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안도걸경제연구소이사장(전 기획재정부 차관)은 인사말을 통해 “영광스러운 자리를 마련해 주신 고창회 회장님과 우승희 영암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리며 33년의 공직생활을 하면서 〃한건의 선량한 민원을 해결〃하는 것이 〃열개의 정책을 세우는〃 것보다 실제 현장을 바꾸는 효과가 더 클수있다는 자세로 임했던 결과로 오늘과 같은 영광을 안게되어 감개무량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앞으로도 현문현답 (현장에 문제가 있고 현장에 답이 있다)의 자세로 현장의 꿈을 발굴하고 현장의 애로를 풀어낼 수 정책과 프로젝트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도걸 전 차관은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안도걸경제연구소의 미래먹거리, AI(청년일자리), Bio(건강한 삶), Culture(경제활성화)산업에 대한 정책대안 제시 등 경제전문가로서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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