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대불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와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안도걸 전)기획재정부 차관에 감사패 수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8.28  23:55: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지난 8월 25일 대불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고창회)와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은 공동으로 안도걸 전 기획재정부 차관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이날 안도걸 전 차관 감사패 수여식에는 대불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고창회 회장과 우승희 영암군수, 한국산업단지공단 이민식 대불지사장, 민일기 영암군 부군수, 대불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김창수 부회장,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김탁 전무, 주)유일 유인숙 대표이사 등 관계자 여러분이 참석했다.

   
   ▲  감사패

안도걸 전 차관은 2017년 기획재정부 경제예산심의관으로 재임하면서 적극예산 행정을 펼쳐 조선경기 불황으로 고통받던 대불산단기업체들의 숙원 사업인 중소형선박 공동진수장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어 중소형 선박건조로의 사업다각화 및 활로 모색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안도걸경제연구소이사장(전 기획재정부 차관)은 인사말을 통해 “영광스러운 자리를 마련해 주신 고창회 회장님과 우승희 영암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리며 33년의 공직생활을 하면서 〃한건의 선량한 민원을 해결〃하는 것이 〃열개의 정책을 세우는〃 것보다 실제 현장을 바꾸는 효과가 더 클수있다는 자세로 임했던 결과로 오늘과 같은 영광을 안게되어 감개무량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앞으로도 현문현답 (현장에 문제가 있고 현장에 답이 있다)의 자세로 현장의 꿈을 발굴하고 현장의 애로를 풀어낼 수 정책과 프로젝트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도걸 전 차관은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안도걸경제연구소의 미래먹거리, AI(청년일자리), Bio(건강한 삶), Culture(경제활성화)산업에 대한 정책대안 제시 등 경제전문가로서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