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공영민 고흥군수, '고흥 향(香) 나눔' 청렴 캠페인 실시 !!방방곡곡 청렴이 가득한 9월 청렴 실천의지 재확립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9.05  01:14: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4일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달 9월을 맞이해 2023년 공직사회 청렴 분위기 조성 및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자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3년 고흥 향(香) 나눔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 캠페인은 새로운 시작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는 9월에 청렴 문구가 담긴 고흥 생산품 유자 주스를 나눠주며, 다시 한번 청렴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청렴 문화 조성 및 청렴 실천 의지를 확립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  고흥군, '고흥 향나눔' 청렴 캠페인 실시

청렴한 고흥! 구호와 함께 공영민 군수는 청렴의지를 새긴 어깨띠를 착용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실천 의지 강조 및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하기를 당부하면서 공직사회에 ‘청렴의 생활화’가 완전히 정착하도록 하겠다는 다짐으로 ‘갑질 근절, 청탁 금지, 부정부패 예방’참여 운동을 전개했다.

공영민 군수는 “고흥 8품 중 하나인 유자로 만든 유자 주스 나눔을 통해 직원들에게 고흥 생산품을 널리 알리고, 직원들과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한 것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이렇게 호응이 좋은 캠페인을 지속 실시할 예정이며 공직자들과 함께‘청렴한 고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