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상필 김대중 재단 광주 북구 추진위원장(전, 이재명 대통령후보 장애인제도개혁특보단장)은 9월 6일 국회 본청 앞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단식투쟁 현장을 방문해 “절망 앞에 사즉생을 다짐한 이재명 대표의 단식투쟁에 깊은 지지와 연대를 드린다. 이재명 대표의 길을 당원 동지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문상필 위원장을 비롯한 광주 북구갑 지역 당원 25명은 이재명 당 대표 단식투쟁 지지 방문 후 ‘민생과 민주주의를 파탄 내고 국민을 적으로 돌리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고, 국민이 짊어진 민생의 길을 대신해 사즉생의 각오를 짊어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단식투쟁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으며, 이 자리에는 김두관(경남 양산시을), 전용기(비례대표) 국회의원도 함께했다.
이들은 “온 나라가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신음하고 있는 슬프고 참담한 현실 앞에 비통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이건 나라가 아니고, 정상적인 세상이 아니다.”며 “정의롭고 공정한 법을 농단하고 있는 검찰 정권, 국민이 죽음과 바꾼 민주주의를 하루아침에 무너뜨리고 이 땅의 양심을 지켜온 민주 세력을 적으로 돌리는 독재 정권, 오염수 해양투기를 반대한다고 반국가세력으로 몰아세우고 독립투사와 민주투사들을 이념의 무덤으로 내모는 친일 반민족 정권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또한 “눈을 떠보니 후진국이고, 눈을 떠보니 일제 식민지 시대다. 이게 조국이고, 이게 정치고, 이게 나라냐.”며 “대한민국은 친일 반민족 세력이 활보하는 나라가 아니다. 대한민국은 독재 세력이 우글거리는 나라가 아니다.”고 윤석열 정권을 비판했다.
문상필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광주광역시 북구 갑 당원들은 “역사가 무서운 줄 알아야 한다.”며 “광주는 역사가 소용돌이치는 고비마다 바른 정도를 걸어왔다. 광주가 앞장선 정의로운 심판의 역사가 기다릴 것이다.”고 경고했다.
이들은 마지막으로 “국민을 대신해 힘든 길을 가는 이재명 대표만 백척간두의 위기에 세워둘 수 없다.”며 “이재명 대표의 길이 우리의 길이며 우리가 가고자 하는 길이 이재명 대표의 길이다. 힘내시라. 우리가 지키겠다.”고 응원했다.
문상필은 활발한 활동력과 믿음직한 포용력, 소통과 공감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지치지 않는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일 잘하고 지역을 지키는 듬직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40여 년 넘게 북구갑 지역에 거주하며 지역의 어려움과 문제점, 지역 환경과 가능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탄탄한 조직력과 열린 소통으로 언제나 현장을 발로 뛰며 더 나은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해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