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뉴스현장
장흥군, '2023 대한민국 통합의학 박람회' D-1... 관람객 맞이 막바지 준비 ‘분주’행사장 구성·배치 및 안전관리와 관람객 편의 증진을 위한 마무리 준비 철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9.08  01:23: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은 「2023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박람회장 전반에 대한 최종 점검을 실시했다.

장흥군수 김성은 행사장 구성, 화장실 배치, 안전관리 등 전반적인 상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동선 점검 등 관람객 편의 증진을 위한 마무리 준비를 강조했다.

   
   ▲  통합의학 박람회 막바지 준비

‘치유와 힐링, 통합의학과 함께!’를 주제로 열리는 「2023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는 기획전시, 협진체험, 의료산업, 가족힐링의 테마로 구분하여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통합의학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박람회는 작년과 대비하여 주무대가 기존 500석에서 2,500석 규모로 확장되었으며, 뷰티·웰니스 등 젊은층 취향을 반영한 항노화뷰티관을 신설하여 통합의학 협진 체험, 피부노화검사, 부위별 마사지 등 다양한 통합의학 체험을 경험해 볼 수 있다.

   
 

8개관으로 구성된 테마별 체험관에서는 다양한 통합의학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 족욕체험장, 맨발지압존, 경옥고·십전대보탕 만들기 등 다채로운 야외프로그램은 물론 외부 그늘막 및 파라솔 설치, 푸드트럭존 등 방문객 편의시설 확충에도 신경을 썼다.

김성 장흥군수는 “이제는 그간 박람회 준비에 대한 결과물을 국민과 관람객들께 보여드려 결실을 맺을 차례”라며 “마무리 준비를 차질없이 진행하여 치유와 힐링의 박람회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