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지역소식
영암군, 전기차 완속충전기 설치 지원사업 첫 시행 !!이달 18일까지 영암군 환경기후과에서 접수, 최대 130만 원 지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9.08  01:37: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처음으로 전기자동차 완속 충전기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산을 위한 것으로 주민의 충전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내용.

   
   ▲  전기자동차 완속 충전기

영암군은 완속 충전기 설치하는 영암군민에게 총 4,5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는 친환경자동차 34대 물량에 해당한다.

이동형 충전기는 최대 15만 원, 벽 부착형이나 스탠드형 충전기는 최대 130만 원까지다.

신청 기간은 이달 18일까지이며, 영암군 등록 전기자동차 소유자 중 영암군의 집·직장에 충전기 설치 부지를 확보한 군민이다.

특히, 신청일 기준으로 3개월 이상 영암군민인 개인, 현재 영암군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보조금을 지원받으려면 원하는 충전기 설치업체와 설치계약 체결 후 지원신청서를 영암군 환경기후과에 접수하면 된다.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상이·독립유공자, 소상공인이 우선 지원받을 수 있고, 영암군 전기자동차 연속 등록기간이 오래된 차가 유리하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충전 인프라 구축 지원으로 전기자동차의 보급을 확산하고, 군민의 탄소중립 실천을 뒷받침하는 내용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