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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광주 서구을 채일병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지역 골목시장과 노인복지관 등을 방문하며 상인과 지역 주민들과 환담을 갖는 등 친서민,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채 예비후보는 주민과의 대화에서 “민족 최대명절인 설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차례상과 선물을 준비해야 하는 서민들이 마음이 무겁다” 면서 “제발 올 설 연휴에는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물가안정과 서민 생활보호를 위해 정부는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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