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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은 지난 13일 담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이병노 군수 주재로 군 간부 공무원과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중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추석 연휴가 길어 귀성객과 관광객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석 연휴 대책과 주요 현안 사항을 토론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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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노 담양군수, 읍‧면과 소통, 협력을 위한 읍‧면장회의 개최 |
회의에서는 국세 감소에 따른 2024년도 재정 운영 방향, 담양형 향촌돌봄사업 전수조사,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준비, 추석 명절 대비 분야별 종합대책 수립 등 46건의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병노 군수는 “올해 추석 명절이 황금연휴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니 추석 전 현장에서 주민 불편 사항을 사전에 점검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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