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 광산구,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최우수상 수상 !!‘활동적인 생활환경 조성 분야’, 명품30리길 조성 통한 걷기 활성화 기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9.15  06:45: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KHCP)가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모전에서 ‘명품30리길 조성’으로 활동적인 생활환경 조성(공공정책)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대한민국 건강도시상’은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에 가입된 102개 광역 및 기초지방자치단체 회원 도시의 건강 도시 정책을 독려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전파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사업의 구체성 및 지속성, 자치단체장의 의지, 시민의 참여 정도, 부서 간 협업 정도 등을 심사해 선정한다.

   
   ▲  광산구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최우수상

이날 전남 순천 에코그라드호텔 순천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

광산구는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명품30리길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걷기 좋고, 찾고 싶은 길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실제 시민들이 길을 걸으며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다양한 참여의 기회를 마련, 운영했다.

이를 통해 ‘활동적인 걷기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걷기 실천율, 비만율 등과 같은 건강지표를 개선할 기반을 닦았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길을 만들기 위한 전 부서의 협력과 시민의 참여가 더해진 결과”라며 “광산구가 지속가능한 건강도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경청하며 시민이 만족하는 명품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산구의 명품30리길 조성사업은 송산근린공원에서 장록습지를 거쳐 황룡강과 영산강이 만나는 동곡 두물머리까지 약 12km(30리) 구간을 걷고 싶고, 찾고 싶은, 즐길거리 가득한 명품 탐방로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