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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18일 금정구청 대회의실에서 상호 교류와 협력으로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신안군↔금정구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우량 신안군수와 김재윤 금정구청장, 구·군의회 의원, 재부 신안군향우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자치단체는 행정․문화․예술․체육․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의 폭을 넓히고, 지역축제와 각종 행사 시 지역특산물 홍보 및 판매, 문화 체험 교류로 상생발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하였으며, 아울러 신안군 임자도를 금정구의 명예섬으로 공유할 것을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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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8일 신안군과 부산 금정구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혁성 신안군의회 의장, 박우량 신안군수, 김재운 금정구청장, 하은미 금정구의회 부의장 |
박우량 신안군수는 행복지수와 건강지수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1004섬을 만들기 위해 섬마다 정원을 조성하고 꽃을 가꾸며 1도 1뮤지엄을 만들어 세계적인 문화 예술의 섬으로 거듭나고 있는 신안군과 함께 “양 지역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더불어 행복한 자매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안군은 19개 자매도시와 9개 명예섬을 공유하였으며 현재 전국 지자체와 자매결연 체결 및 명예섬 공유를 활발히 추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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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8일 신안군과 부산 금정구가 양 기관 선물을 교환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우량 신안군수, 김재운 금정구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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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8일 부산 금정구청에서 신안군과 부산 금정구 대표단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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