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뉴스현장
보성군,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도전! 청렴 골든벨’ 개최청렴 골든벨을 울린 ‘보성군 최고 청렴왕’은 누구? 직급·세대를 아우르는 열띤 응원전으로 화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9.21  01:33: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은 지난 19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즐기는 참여형 학습 축제 ‘도전! 청렴 골든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청렴 교육 등을 통해 배우고 익힌 청렴 지식을 퀴즈로 풀며 재미도 쌓고 직원들의 청렴 인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  보성군,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도전! 청렴골든벨’ 개최

퀴즈대회는 35개 부서에서 간부 공무원부터 신규 공무원까지 다양한 직급의 직원 100여 명이 문제 풀이에 참여하였으며 부서별 단체전, 개인전으로 실시됐다.

퀴즈는 청렴 상식 문제에 대해 화이트보드에 답을 쓰고, 정답을 맞힌 참가자들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서바이벌 퀴즈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부서별로 응원전이 펼쳐져 직원들의 흥미와 열띤 참여를 자아냈다.

   
 

OX문제풀이, 4지 선다형, 단답형 문제 풀이를 거쳐 기후환경과 정은경 주무관이 최후의 골든벨을 울렸고, 부서별 단체전은 의회사무과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김철우 군수는 “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진지한 열의와 응원을 통한 단합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긍정적인 활력소가 되어주길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신뢰받는 군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보성군은 전 직원 청렴 교육 의무 이수 지원과 연중 청렴 의식 확립을 위해 올해 3월부터 매주 2회 업무포털과 연계한 온라인 청렴 자가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또한, 청렴 실천 결의대회, 찾아가는 청렴 교육, 전문 강사 초청 ‘부패 제로 청렴 교육’ 등을 적극 추진해 조직 내 소통·협력을 통한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