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무안방송국뉴스현장
무안군,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 추진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9.22  03:10: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추석 명절을 맞아 무안군과 일로읍 전통시장에 장을 보려고 나온 주민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지난 19일과 21일, 장날에 맞춰 두 차례 펼쳐진 이번 캠페인은 군민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목적을 알리고 명절에 고향을 방문한 가족과 친구들에게 이를 적극 알림으로써 기부에 동참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  무안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

김산 무안군수, 공직자, 무안군농협 군지부장과 농협직원 등 30여 명이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상인과 방문객들에게 전단지를 배부하고 홍보 피켓을 들고 장터 주변을 행진하며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와 더불어 군은 버스터미널, 관광안내소, 황토갯벌랜드와 회산백련지 등 주요 관광지와 숙박시설 등에 홍보 전단지를 비치하고 9개 읍면 소재지에도 현수막을 게시하며 고향을 찾는 향우들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어느 해 보다 긴 연휴가 이어지는 이번 추석명절은 그리운 가족, 친지들과 오랜만에 만나 맛있는 음식도 함께 먹고 따뜻한 고향의 정을 듬뿍 느끼시길 바란다”며 아울러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고향을 찾는 향우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