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해남방송국뉴스현장
해남고구마빵 피낭시에, 농식품부 우수외식업체 콘테스트 대상 수상 !!고구마의 맛과 모양 그대로 살린 고구마빵, 빵지순례 랜드마크 자리매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9.25  02:17: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해남고구마빵 피낭시에’가 농림축산식품부 2023년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 외식업체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 중 지역의 특산물로 경쟁력 있는 메뉴를 개발·판매해 농가 소득향상과 농촌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도시민의 방문을 유도하여 농촌활력 증진에 기여하는 우수 외식업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  피낭시에 대상수상 이현미 대표(2023.9.20.대전라마다호텔)

농식품부는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23개 인증경영체를 대상으로 지난 3개월 동안 전문가 및 소비자심사단과 함께 지역농업과의 연계성, 매출·일자리 창출, 경쟁력 및 성장 가능성 등에 대한 서면과 현장 심사를 진행했다.

대상을 수상한 피낭시에는 해남의 대표 특산물인 해남고구마를 재료로 지난 2017년 고구마의 모양과 색깔을 그대로 살린 독창적인 해남고구마빵을 출시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고구마빵 생산을 위해 해남고구마 100톤, 유기농쌀 10톤을 연간 매입하여 농가 소득증대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은 물론 농촌융복합 산업을 기반으로‘빵지순례’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면서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까지 큰 기여를 하고 있다.

   
   ▲  피낭시에 빵을 사기 위해 기다리는 관광객들

고구마빵을 매개로 지난해에만 13만여명의 방문객이 피낭시에를 찾았으며, 고구마타르트, 해풍감자빵 등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현미 피낭시에 대표는“해남특산물을 활용해 해남에서만 만들 수 있는 빵을 통해 지역농업과 상생하고, 경쟁력을 확보한 결과 전국적인 명성을 얻게 됐다”며“해남고구마빵을 사랑해 주시는 고객분들에게 감사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더욱 모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피낭시에_고구마빵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