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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공단, 유관기관 합동 ‘청렴·안전 캠페인’ 실시광주교통공사 · ㈜SR과 송정역 찾아 청렴 · 안전한 명절 기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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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9.25  02: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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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공단(이사장직무대행 최향동)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광주에 오가는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송정역 부근에서 광주교통공사, ㈜SR과 함께 ‘청렴 ·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광주환경공단은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청렴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는 데 일조하기 위해 관계기관인 광주교통공사 및 ㈜SR과 합동으로 ‘청렴 · 안전 캠페인’을 기획하고, 지난 22일 송정역을 찾아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  청렴안전 캠페인(단체사진)

이날 캠페인은 지진 대비 행동 요령 등이 적힌 리플릿과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등을 시민들에게 배포하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는 방식으로 전개됐으며 유관기관과 함께 청렴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최향동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직무대행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광주에 오가는 많은 시민이 안전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는데 의미를 더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갖고, 시민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청렴안전 캠페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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